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채용공고가 다시 올라오면 재지원해도 될까요?
서류에서 탈락한 공고가 얼마 뒤 같은 직무로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럴 땐 바로 다시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자소서를 조금 고치는 정도로도 의미가 있을지 궁금해요.
2026.10.17
답변 7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해도됩니다 비슷한경험몇번있는데 서류탈락한경우가 많고 다시합격해서 최종까지합격한경우도있습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일치학교
질문 작성자의 인생 선배로서 답변드립니다. 먼저 재지원 제한과 중복 지원 안내를 확인해보세요. 같은 직무명이어도 신규 채용인지 기존 공고의 연장인지, 담당 업무·직급·요건이 달라졌는지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명확하면 이전 지원자가 이번 공고에 다시 지원할 수 있는지 담당자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재지원이 가능하다면 문장만 조금 바꾸기보다 공고의 핵심 요건과 본인의 근거가 잘 연결됐는지 점검하세요. 직무와 관련된 경험이 앞에 배치됐는지, 본인 역할과 결과가 구체적인지, 필수 서류나 입력 오류가 없었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새 경험이 없더라도 기존 경험의 전달 방식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여지는 있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에 같은 자료를 그대로 다시 내는 것만으로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바뀐 점과 보완한 근거가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보세요. 재공고 이유를 이전 지원자에 대한 평가로 추측하지 말고, 이번 요건에 맞는 지원서를 만드는 데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용공고가 다시 올라왔다면 재지원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기존 자기소개서를 조금 수정하는 데 그치기보다는, 이전 지원에서 부족했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점검하고 지원서의 설득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재공고가 기존 채용의 연장인지, 추가 인원 모집인지, 새로운 채용 차수인지 확인해 보세요. 같은 직무라도 채용 목적이나 요구 역량이 달라졌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 자기소개서에서 직무 역량을 설명하는 근거가 부족했는지, 경험을 나열하는 데 그쳤는지, 본인의 성과가 지원 직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확하지 않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문제를 해결했다고 쓰기보다 문제의 원인을 어떻게 분석했고, 어떤 조치를 실행했으며, 그 결과 불량률이나 처리 시간 등 지표가 어떻게 개선됐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이전 지원 이후 직무 관련 경험이나 역량에 변화가 없더라도 기존 서류의 논리와 표현을 개선할 여지는 있습니다. 다만 기업에 따라 동일 공고의 중복 지원이나 불합격 후 재지원에 별도 제한을 둘 수 있으므로 채용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재지원 자체를 부담스러워할 필요는 없지만, 단순히 문장만 바꾸기보다는 직무 적합성에 대한 근거를 보강하고 성과와 기여 가능성을 더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향으로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하하루그르나래나노텍코사원 ∙ 채택률 0%
서류 탈락의 경우에는 자소서 수정 후 재지원하면 될 듯 합니다. 단, 면접 탈락의 경우 특별한 변동사항이 있지않는 이상 필터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 ppoopopopppp동국시스템즈코사원 ∙ 채택률 50%
네 다시 지원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떨어진 이유를 분석하고 그 부분을 보완해서 재지원하면 합격률을 더 높일 수 있을겁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같은 직무 공고가 다시 올라왔다면 재지원은 해도 됩니다. 다만 바로 넣기보다는 앞선 서류에서 왜 밀렸을지 먼저 짚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채용 현장에서는 같은 직무라도 담당 부서나 요구 역량이 조금씩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이전 지원 내용이 그대로면 다시 비슷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자소서를 조금 고치는 정도도 의미는 있지만 단순 문장 손질보다는 직무 적합성을 더 또렷하게 보여주는 쪽이 중요합니다. 특히 재지원할 때는 직무 키워드와 경험의 연결이 분명해야 하고 이전에 강조하지 못한 성과나 역할이 있으면 그 부분을 앞으로 빼보시구요. 만약 공고가 짧은 기간 안에 다시 떴다면 인력 수요가 다시 생겼다는 뜻일 수 있어서 도전해볼 만합니다. 다만 같은 내용으로 반복 지원하기보다는 지원서 전체의 방향을 조금 바꿔서 새로 읽히게 만드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서류 전형에서 탈락했던 공고가 동일한 직무로 다시 올라온 경우 재지원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며 실제로도 많은 지원자가 시도하는 방법입니다. 기업이 공고를 재게시하는 이유는 기존 풀에서 적격자를 찾지 못했거나 채용 인원을 확대하기 위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이전과 똑같은 내용으로 지원하기보다는 서류를 보완하여 도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단순한 오탈자 수정이나 문장 다듬기 수준의 미미한 수정으로는 합격 결과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이전 지원서와 비교했을 때 직무 관련 경험이나 프로젝트 성과 등이 더 구체적으로 드러나도록 내용을 실질적으로 보완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탈락 원인이 직무 역량 부족에 있었다면 새로운 자격증 취득이나 직무 관련 교육 이수, 혹은 실무 경험을 더 깊이 있게 서술하는 방식으로 차별점을 만들어야 합니다. 만약 이전 서류 제출 시점과 기간이 너무 짧다면 보완할 수 있는 내용이 한정적이므로 공고가 올라온 시기와 본인의 역량 발전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에 따라 이전 불합격 이력이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경우는 드물며 오히려 직무에 대한 간절함과 지속적인 발전 과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철저히 내용을 수정하여 자신 있게 재지원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머가 문제인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생산관리/생산기술 직무로 이직을 도전중입니다. 하지만 현재 서류가 단 하나도 붙지 않아 고민입니다. [스펙] 나이:만26세 학은제 항공정비공학(3.59) /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부(3.48), 중견기업 기구설계 인턴 3개월, 중공업(삼강에스앤씨) 생산관리 재직 8개월, opic im2, catia 교육(2개월), SK하이파이브·코멘토 품질교육 수료, 산업안전기사·항공정비사·6시그마 BB, adsp 저번에 질문을 올렸을 때 직무 방향이 분산되서 그런거 같다고 해서 제 나름대로 생산관리, 생산기술 직무로 방향을 잡고 다시 지원해도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학벌이 문제일까요? 어떤 스펙을 보완해야 하는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대학교 1학년 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방 거점 국립대 자율전공 1학년 21살 학생입니다. 과 선택 고민이 갈수록 커져 현직자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제 상태는 학점 3점 초반이고, 솔직히 물·화·생은 거의 노베 상태 같습니다. 1학년 마치고 군대를 가는데, 생명화학공학과와 산업공학과 중 어디를 갈지 계속 고민 중입니다. 생명화학공학과는 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 같은 바이오 대기업을 목표로 갈 수 있지만, 노베 상태라 공부량도 부담스럽고 성적 경쟁에서 밀릴까 봐 걱정입니다. 반면 산업공학과는 노베에서도 학점 관리가 수월하고 대기업 품질·생산관리나 공기업 쪽으로 가기 좋아 보입니다. 머리로는 학점 복구가 편한 산업공학과를 가야 하나 싶다가도, 솔직히 마음은 생명화학공학과에 훨씬 끌리네요. 더 신중한 선택을 위해 선배님들의 실제 필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두 과를 졸업한 선배님들은 현업에서 어떤 일을 하며 지내시는지, 저 같은 상황이라면 어디를 추천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제조업 ehs준비중인데 유사 직무 면접제의 고민
제조업 ehs 쪽으로 준비중인 올해 8월 졸업생입니다. 대수산위 토스ih 컨설팅인턴3개월 공모전 등등 보유중입니다. 운 좋게 중견기업에 면접제의가 왔는데 제가 준비중인 직무와 관련도가 적어서 면접에 참여할지 말지 (왕복 7시간) 고민입니다. 그 기업 초봉은 자겯증수당까지 4천초 담당업무는 유리 용해로 운전 및 유지관리, Cost 절감관리 연/원료 적합성 분석 및 사용, 효율 관리 유리 품질 및 유리온도 (열) 관리 환경(수질, 대기, 폐기물) 관리 입니다. 1. 솔직히 생산 비중이 훨씬 높아 보이는데, 여기서 1~2년 구르다가 대기업, 중견기업 EHS 중고신입으로 이직할 때 물경력 취급을 받을까요? 아니면 열 관련 공정을 배워서 좋게 쳐줄까요? 2. EHS 전담이 아닌 하이브리드 직무로 가는 여태 취득한 기사 자격증이 낭비되는 건 아닐지 걱정됩니다. 그냥 눈 딱 감고 하반기 대기업/중견 '순수 EHS' 공채만 계속 파는 게 맞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